marge blouse / red
5월은 사랑이 머무는 계절입니다.
공기는 가볍고, 햇살은 부드럽게 스며들고, 마음은 이유 없이 조금 더 다정해집니다.
괜히 한 번 더 웃게 되는 날들, 스치는 순간마다 남는 작은 설렘들.
그 사랑스러운 장면들을 하나씩 모아 이번 에피소드는 ‘러블리’한 마음으로 채웠습니다.
영화 리플리의 사랑스러운 여자주인공,
마지 셔우드가 입었을 것 같은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블라우스입니다
귀여운 디테일과 디자인으로 입었을 때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템이에요
선명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레드컬러로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요
시어서커 원단으로 피부에 닿는 느낌이 편안하고 통기성이 좋아요
잔잔한 깅엄 체크 패턴이라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원단입니다
얆은 두께로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착용하실 수 있는 원단입니다
목선이 예뻐 보이는 스퀘어넥, 봉긋하게 볼륨을 살려준 퍼프 슬리브, 밑단에
러블리한 프릴 디테일을 더해 상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소매 끝은 밴딩처리 되어있고, 미운 살은 퍼프 안에 자연스럽게 감춰져요
뒷쪽에 있는 콘솔지퍼를 열어 착용하시면 되는데요,
바스트가 있으신 분들은 타이트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반드시 상세 사이즈의 단면을 체크해 주세요!
허리선을 살짝 가리면서 골반 위로 떨어지는 크롭 블라우스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과 찰떡같이 잘 어울려요
(체형에 따라 길이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입었을 때 기분까지 상큼해지는 사랑스러운 블라우스로 추천해요 !
size - free
목너비 21 / 가슴단면 46 / 암홀 23 / 소매길이 26 /밑단단면 50 / 총길이 50 cm
(측정하는 위치나 환경에 따라 1-3cm 내외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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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160cm
러블리함의 끝판왕! 마지 블라우스가 다시 돌아왔어요.
가볍게 입기 좋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는 블라우스예요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오늘 좀 예쁜데?” 싶은 느낌을 만들어주는 옷이라 옷장에 있으면 자주 손이 가게 되는 블라우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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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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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e blouse / 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