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chiang mai.

아무렇게나 누워 있는 잔디밭 위의 사람들, 툭툭 털어내고 일어나 천천히 햇살을 느끼며 다시 걷는 모습들.

 그 장면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순간들에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옷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쁘고 쉼 없는 삶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가끔은 조금 더 천천히 흐르기를 바랍니다.

느슨하고 자유롭게. 2026, 그꽃의 SS를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은 잘 갖춰 입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태도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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